토르 라그나로크 봄 (쿠키영상은 2개)


오래간만에 혼자 영화를 보러 갔다.

토르 라그나로크...

마블 영화중에 이상하게 토르만 영화관에서 보질 못했었다.

그리고 1편 2편은 본편 느낌이 나지 않는 영화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블시리즈 중에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토르다.

간지 쩔어서 개인적으로 최고.




게다가 이번엔 이발까지 해주셨다.

간지 폭발.

진짜 개멋짐 폭발이다.

진심 토르 시리즈가 재밌진 않은데 내가 별점 5점 주는 이유는 오로지 토르의 간지 때문.

이런 캐릭터가 나오는 영화를 어찌 별점을 적게 줄 수 있을까.

게다가 3편은 재밌어졌다.

가벼운 농담이 많아져서 별로라는 사람도 좀 보이지만 토르한테 굉장히 어울려서 더 멋짐.




헬라역의 케이트 블란쳇

이 캐릭터는 왜 또 이렇게 간지 터지냐.

죽음의 신답게 아주 어두운 기운이 팍팍 터져주심.




발키리의 테사 톰프슨

솔직히 첨보는 배우인데, 이쁨 멋짐 폭발

캐릭터들이 다 간지 난다.




그리고 헐크 열연중이신 마크러팔로

솔직히 헐크라는 영화 자체는 별론데, 토르에 나오는 헐크는 진짜 좋았다.

썅마이웨이 굿




마지막으로 토르사마

어깨뽕 지린다.

영화 얘기는 별로 하지 않고 캐릭터 찬양만...

끝나고 나서 쿠키영상이 2개 나오는데, 하나는 크레딧이 다 올라가고 나서야 나온다.

다들 보고 나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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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h

그냥 잡다하게 이거저거 리뷰하고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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