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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아이폰 iOS11의 HEIC 확장자 파일을 JPG 또는 PNG로 변경하기

정보/이런저런 정보들

by 토스 Toth 2017. 9. 26.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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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진을 PC로 옮기는 일은 딱 한가지 뿐이다.

블로그에 올릴 사진을 옮기는 경우.

모든 사진은 구글 포토에 업로드하기 때문에 PC에서 구글포토에 접속해서 원하는 사진만 골라서 다운로드 받는 식으로 작업을 한다.

아이폰 PC로 연결해서 이미지 옮기는것도 번거롭고, 어짜피 구글포토에 모든 사진을 백업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iOS11로 올리고 나서 구글에서 사진을 다운받으니, 자동으로 JPG로 받아진다. 물론 구글포토에서 HEIC을 지원하기 때문에 HEIC파일이 저장되지만 다운로드시에는 JPG로 저장된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받은 파일을 압축푸니 파일 중 몇개는 변환안되고 다운로드 받아졌다.

그래서 PC에 HEIC 파일을 JPG나 PNG로 바꿔주는 방법을 찾아냄




아래의 사이트 주소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파일이 다운로드 받아진다.

iMazing HEIC Converter 라는 프로그램이다.

https://imazing.com/heic/download/windows





다운로드 받아진 파일은 다른 프로그램 설치하듯이, 더블클릭해서 설치를 해주면 된다.




설치된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위와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다른 옵션같은건 없다. 한가지 옵션인 PNG로 저장할지, JPG로 변환할지이다. 이것도 변환작업을 시작할 때 선택하게 된다.

굉장히 사용법이 간단하다.

그냥 HEIC 파일을 드래그해서 창에 옮겨주면 된다.




그래서 준비한 파일. 구글 포토에서 받은 파일들인데, 딱 2개만 heic으로 받아졌다.

해당 파일은 다시 받아도 계속 heic으로 받아져서 어쩔 수 없이 변환




파일을 옮기면 위와같은 창에 Format을 JPEG로 할지 PNG로 할지 설정할 수 있으며, Conver를 누르면 원하는 폴더를 선택할 수 있고, 변환이 시작된다.




완료. 너무나 사용법이 간단




똑같은 파일명으로 jpg로 저장이 된다.

heic 파일로는 1.37메가였는데 jpg로 변경하니 4.85메가가 됐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이미지의 정보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카메라, 위도, 경도 등의 메타태그가 사라진다.

그 외에는 너무 간단하고 변환속도도 빨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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