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마이너스 통장 금리인하권 사용해봄

정보/이런저런 정보들

by 토스 Toth 2019. 10. 6. 23:24

본문

반응형
 
내가 가지고 있는 마이너스 통장이 총 3개다.
신한은행, 카카오뱅크, 케이뱅크
 
 
 
이번에 카드관리 대출관리를 잘 해서 그런지 신용등급이 1등급이 됐다.
점수도 1,000점 만점을 채웠다.
카드 사용금액이 일시적으로 자동차 살때 확 올라갔을때 점수가 좀 떨어졌었는데, 카드로 구매한 자동차대금을 한번에 납부해버리고 나서 카드값이 떨어지니 1등급 1,000점 만점으로 올라갔다.
그래서 은행 3군데 모두 도전을 했다.
 
 
 
카카오뱅크에는 마이너스 대출관리 메뉴가 있는데 부가서비스에 금리인하요구권 신청하기 메뉴가 있다.
현재 내가 받고 있는 대출금리는 3.640%
 
 
 
금리인하권을 신청할 때 어떤 심사를 받을 수 있는지 선택이 가능하다.
은행별로 약간은 다르긴 하지만 신용등급 상향, 부채 감소, 소득증가 정도였다.
아직 연중이기 때문에 소득 증가가 있을 수는 없어서 신용등급 상향 / 부채감소를 선택해서 신청했다.
 
 
 
금리 인하는 신청 즉시 실시간으로 확인이 된다.
난 기존 3.640%에서 3.399%로 인하됐다.
 
 
 
케이뱅크는 실패했다.
사실 기준금리가 인하돼서 무조건 될 줄 알았는데 케이뱅크는 실패.
 
 
 
그리고 신한은행도 6월달에 해봤는데 실패했다.
사실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두 곳다 3%대 금리였고 신한은행만 5%대가 넘는 금리였는데...
신한은행의 경우에는 신청 후에 연락이 따로 왔었다.
그래서 다른 서류같은거 넣으면 안되냐고 물어봤더니 크게 차이가 없을거라고 하더라는...
그리고 재밌는게 신용조호 내역에 카카오뱅크나 신한은행은 실패를 했든 안했든 조건변경으로 뜨는데 케이뱅크는 개설로 되어 나왔다.
연장할때는 무조건 개설로 뜨긴 하는데 케이뱅크는 금리인하권 넣을때도 개설로 나와서 무슨 차이가 있는지...
여튼 이런 이유로 신한은행은 마이너스 통장을 없애버렸다.
 
요즘에는 이렇게 앱에서 실시간으로 간단하게 신청이 가능하고 확인도 가능해서 굉장히 편리.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