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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배당일기 - 처음으로 미국 배당주 구매한 한주

정보/미국 배당주

by 토스 Toth 2019. 10. 14.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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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뱅크샐러드로 가계부를 자동으로 입력하고 있었다.
현금 사용 비중이 적다보니 뱅크샐러드로도 충분했다.
하지만 포인트, 상품권 등 여러 용도로 인해서 가계부가 제 역할을 못해서 요즘은 구글 문서도구로 소비에 대한 내역을 엑셀에 입력하고 있다.
내가 실제로 사용하는 금액이 어느 정도인지도 확인하고, 고정비가 얼마나 되는지도 확인하려고 한다.
 
전에 파이어족에 대해서 찾아본 적이 있는데 요즘은 파이어족보다는 경제적 자유라는 말을 더 쓰는 것 같다.
경제적 자유를 갖기 위해서는 최소 생계비를 확인해야하고 그 최소 생계비 이상의 수익율을 내야한다고 한다.
하지만 요즘 금리가 떨어지고 있고, 이제 제로 금리 시대가 올거란 소리도 있다.

 

그만큼 목돈이 많이 필요하다는 뜻.
그냥 은행 적금 이자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파이어족이란?
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의 약자로 경제적 자립해 조기은퇴를 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배당주에 눈을 돌리게 됐다.
미국배당주는 분기별로 배당을 주는 회사가 대부분이고, 매월 배당을 주는 회사도 있기 때문에 그런 기업들을 나눠서 투자하면 매월 배당금을 받아 연금 역할을 할 수 있다.
 
현재는 미국 배당주에 관한 책도 사서 읽어보고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정보를 얻어가고 있는 중이다.
일단은 관심이 가는 기업들의 주식을 하나씩 모아보려고 지난 주 부터 계좌를 파서 구입해보고 있다.
사실 가격이 너무 쌘 주식은 사질 못했다.
 
신한금융투자에서 첫 거래를 했는데, 수수료가 부담스러워서 미국주식 평생무료 이벤트를 하는 크레온으로 계좌도 옮기게 됐다.
 
 
티커
섹터
회사
주수
O
Finance
Realty Income
1
VZ
Communications
버라이즌 커뮤니케이션
1
PFE
Health Technology
화이자
1
KO
Consumer Non-Durables
코카콜라
2
T
Communications
AT&T
1
APLE
Finance
Apple Hospitality REIT
1
MO
Consumer Non-Durables
알트리아그룹
1
 
이렇게 총 8주를 구매했다.
 
 
 
현재 총 배당은 16.57달러/1년 이고 배당율은 4.35%다.
물론 세금을 떼지 않은 금액이라 실 수령액은 15%의 세금을 빼야한다.
 
사실 차트가 다 고점이 아닌가 고민을 했는데 어짜피 1주씩 미리 사보는 거고 오래 보유해서 배당을 받자는 생각으로 구매했다.
이제 시작이라 배당금이 매월 1달러 안밖이지만 점점 늘려가봐야지.
 
빨리 첫배당금을 받아보고 싶다.
받는 배당금은 돈을 보태서 주식 모오는데 다시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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