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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5일 베트남 다낭, 호이안 여행 - 3일차 다낭 맛집 Laluna Bar & Restaurant

놀러다니기, 여행/해외

by Toth 2018. 4. 8.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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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펄리조트에서 체크인하는데 원래 시간보다 좀 걸린다고 해서 일단 식사를 하러 가기로 했다.
우린 아는 곳이 없기에, 일단 구글 지도를 켜서 주변 음식점을 찾아봤다.



검색해보니 나오는 곳이 근처에 한 군데 밖에 없었다.
그리고 평도 괜찮았고,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기도 했다.
그래서 잠시 걸어서 음식점으로 이동 했다.



Laluna Bar - Restaurant 라는 곳이다.
로컬 푸트와 로컬 비어를 파는 곳이라고...



점심시간이기도 했고, 맛집인지 사람이 꽤 많았다.



야외 자리도 있었는데 우리는 6명이라 내부로 들어갔다.



내부에도 손님들이 꽤 많았다.
그리고 대부분이 한국 관광객들이었다.
사실 빈펄 리조트에도 굉장히 많은 한국관광객들이 있었다.
숙소도, 이 밥집도 따로 검색해보지 않고 그냥 호텔 예약사이트와, 구글 맺에서 검색한 곳인데도 말이다.
베트남에 한국 관광객이 많은 것 같았다.



가격대는 2,000원대에서 4,000원 대까지 있었다.
우린 스프링롤, 누들슾 등등 시켰다.
그리고 펜케이크도 전에 호이안 길거리에서 실패한 것 때문에 이곳은 맛있을까 싶어 주문해보려고 했는데 안타깝게 안된다고 해서 못시켰다.



그리고 음료 메뉴



울 동료 몇분은 LARUE 라는 호랑이 맥주 시킴



난 언제나처럼 망고스무디
망고스무디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음식에 넣어먹는 고추양념 같은데 이게 정말 감칠맛이 장난 아니었다.
동료 한분은 사가고 싶다고...
온라인에서 팔지 않을까 검색해봤으나 비슷한 걸 못찾았다.
음식점에서 팔리도 없고... 나중에 쇼핑할 때 찾아볼걸 깜박했다.



드디어나온 음식
볶음밥. 치킨볶음밥이었다.
이거 맛있었다.
닭고기도 부드럽고 좋았다.



새우가 들어간 누들슾.
이게 최고였다.
굉장히 한국인 입맛에 딱 맞을 만한 맛.
얼큰하면서도 맛있어서 국물까지 계속 퍼먹었다.
강추



그리고 에그스프링롤이었나



이것도 겁나 맛있었다.
계란 맛이 나는데 굉장히 담백하면서도 살짝 짭조름하면서도 입맛을 굉장히 돋구와줬다.



이건 비프프라이드누들이었었나.
이것도 강추

솔직히 다 맛있었다.
그냥 숙소 근처에 오행산 근처에 있어서 그냥 관광객 상대로 하는 맛없는 집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겁나 맛있었다.
모든 사람들 다 만족했다.
오행산을 가거나 근처 숙소를 이용한다면 가서 먹어보길... 하하하.
우리가 여행동안 간 음식점에서 두번째로 맘에 들고 맛있었던 집.

그리고 계산할 때는 동이 없어서 달러로 계산해달라고 해서 계산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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