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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3박 4일 가족여행 - 4일차 백담계곡, 김영애할머니순두부집

놀러다니기, 여행/국내

by Toth 2019. 9. 1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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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행 마지막 날
이 날은 집으로 오는 날이기도 해서 오래 있을 수는 없는 날이었다.
이튿날 가려다가 비가 와서 못갔던 백담계곡에 가기로 한 날이기도 하다.
 
 
 
아침은 누나가 싸온 누룽지로 식사를 간단하게 했다.
그런데 짐은 왜 그리 많은지... 많이 먹어서 소진 시켰다고 생각했는데도 ㅎㅎ
 
 
 
그리고선 간 곳은 김영애할머니 순두부집.
누나네 가족들이 가봤는데 너무 너무 맛있다고 해서 식사를 하러 갔다.
 
 
 
역시 액션캠으로 찍어서 수평이 잘 안맞네.
여튼 여러 티비 프로그램에 나온 맛집인 듯 하다.
특히나 이 집이 손님이 많았다.
그리고 여기 길목 자체가 다 순두부 집들이었다.
주차는 직원 안내에 따라 하고 들어감.
 
 
 
들어가자마자 자리는 가득 차 있었다.
손님이 정말 많음.
 
 
 
메뉴는 한가지인듯
9천원!
 
 
 
나온 반찬들
일단 반찬 다 맛있다.
그냥 전부 다 맛있다.
특히 오이무침이랑 고추무침은 정말 진짜 맛있었다.
가지도 김치도 황태무침도 다 맛있었다.
리필도 한번 해서 다 먹을 정도였다.
 
 
 
그리고 나온 콩비지
그냥 겁나 맛있음.
 
 
 
그리고 순두부 뽀얗다.
 
 
 
그리고 양념장 넣어서 먹으면...
 
 
 
순삭
그냥 설명이 필요 없다.
그냥 완전 그릇을 비워버릴 정도
맛있다. 무조건 가라!!!!!!!
 
 
 
 
그리고 도착한 백담계곡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았다.
그런데 이미 좋은 자리엔 텐트가 자리를 다 잡고 있었다.
정말 일찍 갔으면 더 좋았을 듯 하다.
정말 하늘은 높고 날씨도 좋고 풍경도 끝내줌
 
 
 
계곡이 깊지도 않고 즐기기엔 정말 좋았다.
수영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그리고 물이 너무 너무 맑음.
 
 
 
우린 그나마 조금이라도 평평한 곳에 텐트를 쳤다.
근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안이 후끈후끈.
 
 
 
물놀이 하는 사람들...
건너편 그늘쪽에도 텐트친 사람들이 좀 보였다.
 
 
 
계곡 물이 깨끗하고 맑고 시원.
 
 
 
조카랑 매형은 물고기 잡기 시작
 
 
 
채집통이라고 해야하나.
열심히 잡아서 넣음.
 
 
 
잠자리채를 대용으로 물고기 잡기에 나선 조카
 
 
 
여러마리 잡음.
매형이 잘 잡으심 ㅎㅎ
 
 
 
몇시간 동안 놀다가 이제 올라가기로...
그래ㅐ서 잡은 물고기는 다시 놔줬다.
 
 
 
언제나처럼 가족 여행의 마무리는 진할매 닭한마리.
이 날 서울 올라오는 길을 네비게이션이 국도로 안내해줘서 별다른 휴게소에 들르지 못하고 올라왔다.
 
 
 
일산 식사동에 있는 닭한마리 집에서 가족여행 마무리!
 
김영애순두부집은 꼭 가야하고 백담계곡도 꼭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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