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전자기기62 가성비 좋은 트루 와이어리스 블루투스 이어폰 - 브리츠 BZ-TWS5 블루투스 이어폰 계륵같은 존재이다. 큰쓸모가 있을까 싶으면서도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없으면 불편해지고... 블루투스 이어폰은 몇번 써본적이 있다. LG의 넥밴드형, 모토로라의 넥밴드형, 브리츠의 양쪽이어팟이 선으로 연결된 제품 등... 그런데 언젠가 부터 음악을 잘 안듣게 되는... 이번에 사게 된 이유는 그냥 운동용이다. 헬스장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기존에 넥밴드형은 실제로 뛰기에도 덜렁거리고... 양쪽 이어팟끼리 선으로 연결된 제품의 경우, 웨이트 (벤치프레스라던지 등)을 할 때 누웠다 일어나고 하다보면 선 때문에 불편했다. 그리고 선 무게가 아무리 가볍다 하더라도 뛰고 움직이다보면 무게감이나, 옷이나 운동할때 쓰는 수건에 걸려 간혹 빠지는 경우가 있었다. 솔직히 난 유산소 운동은 하지 않는터라 .. 2017. 3. 13. 기기 3개 까지 연결이 가능한 멀티페어링 블루투스 키보드 - 로지텍 K480 리뷰, 장단점 현재 노트북을 메인 컴퓨터로 쓰고 있다. 노트북 기종은 서피스 프로4이다. 서피스 프로4의 타입커버 키보드를 사용하다보니 불편한 점이 있었다. PC에서 분리를 하면 자판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이다. 물론 키감이나 디자인이나 커버로써 최고의 장비이긴 하지만 메인 PC로 사용하기엔 불편했다. 안그래도 목디스크가 있는 상태인데 고개를 숙이고 사용하는 게 목에도 안좋을 뿐 아니라, 등도 뻐근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블루투스 키보드를 구입하기로 했다. 검색하다가 딱 내눈에 들어온건 로지텍 K380과 K480 둘 중에 고민하다가 좀 무겁긴 하지만 거치 기능까지 있는 K480을 선택하게 됐다. 난 병행수입 제품을 벌크로 된걸 구매를 했더니 본체만 이렇게 도착을 했다. 박스를 열어보니 본체와 건전지가 들어있다. 뽁뽁이를.. 2017. 3. 8. KT CJ 헬로모바일 사용자라면 KT 올레 와이파이 등록이 무료 (아이폰 기준) 난 CJ 헬로모바일에서 KT의 USIM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 6기가에 부가세포함 34,100원의 요금이라 폰은 따로 사서 요금제만 가입해서 쓰고 있다. 전에 친구추천도 한명 받아서 약간의 할인을 더 받고 있어서 실제 내는 요금은 더 적다. 현재 쓰고 있는 요금제 얼마전 아이폰 새로 교체 후에 무료 와이파이가 되지 않아서 데이터 요금 사용이 많아졌다. 그래도 지하철에서는 무료 와이파이 쓰는게 약간의 도움은 줬는데... 그래서 다시 재등록을 하면서 등록방법을 포스팅 해보기로... 아이폰 기준으로 필요한건 단말기의 MAC 어드레스와 IMEI 정보가 필요하다. 등록방법은 아이폰에서 설정 -> 일반 -> 정보를 들어가면 본인 스마트폰의 IMEI와 MAC어드레스(Wi-Fi 주소) 확인이 가능하다. 이렇게 확인 .. 2016. 12. 31. 스마트폰 분실방지 및 파손방지를 위해 구입한 아이폰 스트랩 - 마블 참랜야드 아이언맨 넥스트랩 아이폰 6s 플러스를 깨먹고 나니 스마트폰을 이제부터는 조심히 가지고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예전 2G폰 때는 간단한 손목스트랩 같은거를 끼고 다녔던게 생각났다. 아이폰7 구매하고 나서 걱정되는 마음에 폭풍검색. 스마트폰 스트랩으로 검색을 하니, 영 맘에 드는 디자인이 나오질 않았다.그나마 괜찮은건 아이폰 하단의 나사를 뽑아서 끼우는 방식인데 이건 나중에 A/S나 리퍼시 문제가 될 수 있어서 포기 그러다가 발견 한 놈이다. 마블사의 아이언맨 캐릭터가 붙어져 있는 넥스트랩 목걸이였다. 스마트폰 같이 무거운 물건을 목에 걸고다니면 목 디스크의 위험이 있다니 난 그냥 안전용. 손목에 거는 용으로 생각하고 구입했다. 가격은 8천원대인데 배송비까지 합치니... 만원이 넘어버렸다. 이거랑 캡틴 아메리카.. 2016. 12. 30. 슈피겐 아이폰7 케이스 리퀴드 아머 & 쉴드플러스 3D풀커버 방탄강화유리필름 (강화필름) 사용기 예전 2G폰을 쓸때가 기억이 난다. 그 때는 케이스, 필름 같은게 없었는데 이제 액정이 전면에 노출된 스마트폰을 쓰게 되면서 필수 아닌 필수가 되어버린 느낌이다. 새로 폰을 장만하며 또 다시 보호필름과 케이스 쇼핑에 나섰다. 아마 폰 바꾸면서 장만한 액서서리만 모아도 폰 하나 살 수 있는 금액이 나오지 않을까 추측된다. 예전에는 그냥 이뻐보이면 무슨 브랜드이던지 케이스를 샀었는데 언젠가 부터 슈피겐 제품을 자꾸 사게 된다. 디자인도 괜찮고 그립감이나 보호감이 좋아서 선택하게 된 듯 하다. 내가 구매한건 슈피겐의 리퀴드 아머라는 제품이다. 패키지는 뒷면. 그린캠페인이라고 해서 간단하게 포장되서 나온다는 설명. 그리고 실리콘보다 가볍고 단단한 TPU 소재로 만들어져있다고 한다. TPU는 우수한 탄성, 마모 .. 2016. 12. 29. 홍콩 직구로 구매한 아이폰7 제트블랙 (A1778) 개봉기 아이폰이 사망한 후, 큐텐에서 홍콩 아이폰7을 직구로 구매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아이폰은 3gs, 4s, 5c, 6s Plus, 7 으로 이번이 5번째 아이폰이 됐다. 중간에 LG 뷰2, HTC 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있는데, 자유도가 높은 안드로이드는 오히려 내게 독이 됐다. 주기적으로 글씨체 바꾸고, 테마 바꾸고... 물론 기본적으로 깔려 있는 제조사의 런쳐가 있어도 맘에 들지 못해 계속 바꾸게 됐고 그로 인해 오히려 피로감이 생기는... 당연히 바꾸지 않고 그냥 쓰면 되는데 바꿀 수 있다보니 또 바꾸게 되는 무한 반복... 그래서 오히려 제한은 많지만 아이폰이 편해지게 됐다. 드디어 내게 날라온 아이폰7이다. 언제나처럼 간단한 박스 홍콩 직구 제품인데 한국에서 판매하는 제품과 같은 모델명이 A177.. 2016. 12. 28. 아이폰 6S Plus (6S 플러스) 액정 파손 및 인클로저 휨 - 리퍼 비용 난 아이폰에 강화필름과 범퍼 및 실리콘 케이스 까지 끼워서 사용을 했다.일단 프리스비에서 카드로 구매해서 헬로모바일을 사용중이었기 때문에 보험도 들어있지 않았다.보험의 경우, 통신사를 통해 폰을 구매하며 드는 것이라서 들 수가 없었다.그렇게 1년 넘게 사용하고 나서 완전히 파손이 됐다.강화필름에 케이스까지 끼웠지만 엄청난 충격에는 어쩔 수가 없었던 모양이다. 액정이 나간 모습이다.처음에 부서졌을 때만 해도 액정만 나간 줄 알았다.그런데 터치도 되지 않았다. 자기 맘대로 터치가 되면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할 수가 없을 정도였다. 케이스를 벗기고 나니 후면까지 찌그러지고 휘어버려서 평평한 바닥에 둬도 비틀어져 있어서 바닥에 밀착되지 않았다. 뒷면까지 움푹 찌그러졌다.그래서 일단 수리비용을 알아보기 위해서, 공.. 2016. 12. 27. Qoo10 큐텐에서 홍콩 아이폰7 직구 (무음 카메라 아이폰 A1778) 그렇다. 나의 아이폰 6s 플러스는 사망하였다.완전히 부셔졌고, 터치도 되지 않았다.난 알뜰폰을 쓰고 있다. 그래서 물론 보험도 없었다. 프리스비에서 카드로 샀고, 할부가 끝난지 2개월 후였다.1년이 얼마 되지도 않아 아작이 나다니...물론 부서질만 해서 부서진 상황이었다.홍대입구역에 있는 A/S 센터를 갔더니, 부분 수리가 어렵다고 리퍼를 받아야 하는데 439,000원이 든다고 했다.속 쓰려.그래서 예전에 쓰던 아이폰 5C를 당분간 쓰기로 하고 유심을 넣고 썼다.신기한게 바로 1년전에 쓸 때는 느린지 몰랐는데, OS를 업데이트해서 그런건지 다시 쓰려니 답답해서 숨통이 따일 듯!사무실 여직원이 큐텐에서 직구로 홍콩 아이폰을 구매했는데 그 분에게 링크를 받아서 같은걸로 구입하기로 결정물론 난 운빨을 안받아.. 2016. 12. 26. 이전 1 ··· 4 5 6 7 다음